2026-10-20

먼저 볼 비교
키움증권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위쪽 영상은 대부분 영웅문 화면에서 조건을 거는 법입니다. 조금 내려가면 파이썬 코드 강의가 섞여 나옵니다.
같은 말 안에 길이 셋이라서 그렇습니다. 영웅문 안에 들어 있는 자동감시주문이 하나이고, 직접 만든 프로그램을 키움에 잇는 API가 둘입니다. API는 예전부터 쓰던 OpenAPI+와 2025년에 나온 REST API로 나뉩니다.
API: 다른 프로그램이 증권사의 시세 조회와 주문 기능을 불러 쓰도록 열어 둔 통로입니다.

키움 도움말(화면 번호 0624)은 저장한 감시조건이 맞는 순간 자동으로 주문을 내는 기능이라고 설명합니다. 주문은 따로 확인을 묻지 않고 나갑니다.
HTS나 MTS를 꺼 두어도 조건이 맞으면 주문이 나갑니다.
감시는 키움 쪽 시스템이 맡습니다.
감시조건의 유효기간은 90일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도 날짜에 셉니다. 넣을 수 있는 조건은 보유종목 자동매도 50개, 신규종목 자동매수 50개, 잔고편입 자동매도 5개입니다.

조건을 넣은 뒤 '감시시작'을 눌러야 감시가 시작됩니다. 계좌 비밀번호를 바꾸면 조건을 지우고 다시 넣어야 하고, 주문이 한 번 나가면 그 조건은 지워집니다.
키움 OpenAPI+ 안내 페이지는 이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짠 투자전략을 키움이 주는 모듈에 잇는 서비스라고 소개합니다. 윈도우용 COM 방식입니다. 개발 환경 표에는 C/C++, C#, 비주얼 베이식, 엑셀, 델파이가 적혀 있습니다.
조회 요청은 1초에 5회, 1분에 100회, 1시간에 1,000회까지입니다. 석 달 동안 접속하지 않으면 다음 달 첫 영업일에 사용 등록이 저절로 풀립니다.
프로그램이 내 PC 안에서 돌기 때문에 PC가 꺼지면 자동매매도 같이 멈춥니다.
파이썬으로 쓰려고 32비트 환경을 따로 만드는 강의도 많습니다. 다만 이 설명은 공식 안내 페이지에는 없고, 개발 커뮤니티 자료에서 나온 것입니다.
키움증권은 2025년 3월 24일 REST API를 내놓았습니다(스마트투데이 보도). 따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없이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매매와 시세 조회를 부를 수 있고, 파이썬과 자바 예제가 있습니다.
한국경제는 2025년 8월 18일까지 누적 호출이 5억 건, 누적 접속자가 1만 명을 넘었다고 전했습니다(한국경제). 운영 주소와 모의투자 주소가 따로 있다는 점은 주식 자동매매 파이썬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모의투자부터 돌립니다.
OpenAPI+ 안내도 실제 거래 전에 모의투자로 시험하라고 권하고, 로그인 창에서 모의투자 접속을 체크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키움 도움말은 시세가 급하게 움직이거나 주문이 몰리면 체결이 늦거나 원하지 않은 호가에 체결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시장가 주문은 정규장인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만 됩니다.
주문이 나간 뒤의 체결 내역은 하루 한 번 직접 열어 봅니다.
키움 자동매매를 켜기 전에
히든픽은 픽 주인이 공개하지 않는 배팅 규칙을 서버에 두고, 추천 코드로 받은 사람의 PC에서 그대로 돌려 주는 윈도우 프로그램입니다. 지금은 스테이크(stake.com)의 에볼루션 라이브 바카라에서 돌아갑니다. 주식이 아닌 라이브 바카라에서 자동 실행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바카라 자동 배팅 프로그램 안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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